미주교계뉴스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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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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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새생명선교회 15만 달러 장학금 지급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새생명선교회(회장 박희민 목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정적으로 어려운 한인 대학생들과 신학 대학원생들을 위해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새생명선교회는 지난 5월 2022년 장학생을 선발을 공고하고 100여명의 한인 학생들을 선발해 일인당 1500달러씩 장학금을 전달했다.올해 선정된 장학생들은 재학증명서와 성적증명서, 재정 증명서(학부모 세금보고서), 담임목사 추천서 등을 기준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진행했다. 장학생 명단은 선교회 홈페이지(newlifemissionfdn.org)를 통해 공개했다.새생명선교회는 또 키르기스스탄의 케인대학교(신경희 총장, 씨드선교회 소속)에 1만 달러를 지원했다. 한편 새생명선교회는 지난 2004년 설립됐다. 중국에 15개, 과테말라에 5개, 동티모르에 1개, 몽골에 1개의 교회 설립을 지원했으며 중국, 과테말라, 몽골, 필리핀, 루마니아 등 현지에서 교회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또 한국의 농촌교회와 개척교회 3곳을 지원하고 있다.미국 내에서는 기독교 단체인 미주성시화운동본부, 프론티어벤처스, 씨드선교회, KCMUSA 등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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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7
    [미주교계뉴스] 피스메이커 사역소개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사회적으로 소외된 한인들의 법적인 권리 회복을 위한 한인 기독교 사회단체 한국피스메이커(이사장 이철 목사) 미주 창립행사가 오는 8월 9일 엘에이 제이제이그랜드 호텔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된다. 한국피스메이커는 관계 중재를 중점사역으로 진행해 온 기독교 사회단체다. 주로 법적인 권리의 분쟁을 돕는 일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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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차세대 한인 목회자들을 위해, 5개 OC교계단체 연합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OC지역에서 활동하는 5개 한인 교계단체들이 차세대 한인 목회자 리더십을 발굴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오렌지카운티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차세대 한인 목회 지도자 발굴과 영적 리더십 개발을 위해 ‘3050 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가칭)’를 개최한다.OC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교계단체들이 힘을 모아 지역에서 21명의 30~50대 한인 목회자를 선정해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는 특별새벽예배 설교 기회를 주고 교제를 강화 시켜간다는 계획이다.또 마지막 날인 8월 25일 개최되는 OC지역 한인 목회자 세미나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주고 새벽예배 설교 후 일정액의 강사료를 지급해 용기를 북돋아 줄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중대형 교회를 이끄는 OC지역의 한인 목회자들이 지역에서 목회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 OC한인목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OC장로협의회, OC여성목사회 등이 힘을 모으게 된다.OC교회협의회 회장 심상은 목사는 “지역 한인 목회들끼리도 교단과 교세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거리감이 존재해 왔었다”며 “교계지도자들과 교류가 제한일 수밖에 없는 차세대 목회자들에게 대형집회 설교의 기회를 주고, 새로운 도전과 자신감을 얻게 하자 것이 목적이다”고 설명했다.이번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새벽 5시 30분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진행된다. 설교는 21일 동안 21명의 30대에서 50대 사이의 젊은 목사들이 하게된다. 설교하게 될 목사들은 1962년 8월 1일 이후 출생자들로 각 기관(OC한인교계단체) 관계자들의 추천을 받아 신학의 건전성과 목회의 진위 등을 살핀 후, 교단 안배 등을 고려해 선정되게 된다. 25일 진행되는 목회자 세미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형교회 목회자 4명을 초청해 어려움을 극복해 온 과정 등을 설명하고 목회자들이 지녀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를 살피게 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새벽기도회 설교자 21명을 포함해 100여 명을 초청할 계획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선물 등을 증정하고 지역에서 의지할 수 있는 선후배 목회자들이 있다는 점을 상기시킬 계획이다.한편 이번 행사는 OC지역에서 활동하는 교계단체 지도자들이 매주 모여 진행하는 정기회의를 통해 처음 논의됐다. 팬데믹 이후 지역의 한인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도전이 될 기회가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비대면 문화가 급속히 확대되면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형교회 목회자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논의하고 의견을 조율했다. 모임에 참석한 한 교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OC지역 교계 기관들이 많은 일을 함께하면서 이번처럼 기획 단계부터 기대되고 흥분된 적이 없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 많은 일들을 함께 헤쳐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이번에 합의된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가 일회성을 끝나지 않고 매년 계속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어가자며 기도회 앞에 ‘제1회’라는 횟수를 추가하기로 했다. 대회장은 지금까지 OC지역에서 교계연합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담당하기로 했다.예산은 오는 7월 1일 개최되는 OC장로협의회 골프토너먼트 수익금을 기초자금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부족한 예산은 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5개 기관 관계자들은 OC장로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7월 11일 골프대회와 8월 14일 전도회연합회 주관으로 감사한인교회에서 개최될 광복절 기념예배 및 연합성가제, 9월 4일 OC교회협 주관으로 마련될 사모브레싱 나잇, 10월 24일 예정인 선교사 자녀장학 기금마련을 위한 골프토너먼트 등 각 기관 주관 사업에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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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
    [미주교계뉴스] UMC 교단분열, 일부 목사들 VS 평신도들 시각차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UMC 잔류를 희망하는 일부 목사들이 뉴욕 한국일보에 낸 광고(왼쪽)과 이에 대한 반박으로 공개한 전국평신도연합회 입장문.동성애자들에게 목사 안수를 주고 동성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있느냐 등의 갈등으로 교단분리의 과정을 겪고 있는 연합감리교회(UMC) 내 한인교회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평신도연합회(회장 안성주 장로)는 최근 보도자료와 주요 일간지 광고 등을 통해 지난 6월 30일 뉴욕 한국일보에 기재된 ‘한인연합감리교회 연대와 화합을 위한 안내문’을 공식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평신도연합회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연대와 화합을 위한 안내문’을 공개한 ‘연합감리교회의 연대와 화합을 위한 모임’은 현 한인 연합감리교회를 대변할 자격이 주어져 있지 않다며 소속 목사들이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정보를 평신도들에게 전할 것으로 촉구했다. 또 연대와 화합을 위한 모임의 광고 내용을 조목조목 들어 7가지로 정리해 입장을 밝혔다. 광고를 낸 안명훈 목사(아콜라, 뉴저지), 이용보 목사(선한목자, 뉴욕), 정호석 목사(만모스 은혜, 뉴저지), 김규현 목사(열린, 북가주), 문정웅 목사(갈보리, 뉴저지) 등은 교회 이름도 없이 현 교단 상황을 오도하거나 왜곡하는 입장을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평신도연합회는 “비성서적인 결혼관을 교단의 입장으로 바꾸려는 연합감리교회는 하나님과 싸우겠다는 집단이라고 생각한다”며 “UMC(연합감리교회)가 성서적이며 복음주의적이라는 말장난은 그만해야 할 때”라며 원색적인 표현으로 비난했다. “동성결혼과 동성애자 목사안수에 대해 성서적으로 옳지 않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연합감리교회(UMC)에 남겠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 신앙양심을 버리는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계속해서 평신도연합회는 소속 목사들이 특별한 현재상황을 정확하게 평신도들에게 전달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평신도연합회는 동성애(성정체성)에 대한 신학적인 이견을 가진 교회들을 위해 ‘교회 건물과 재산을 가지고 연회(교단)을 떠날 수 있도록 만든 특별법’인 장정 Paragraph 2553은 2019년도 특별총회에서 통과된 한시적 특별법으로 그 유효기간이 2023년 12월 31일까지다라며 이런 사실을 정확하게 평신도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실행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재산신탁 조항은 만일 동성애 감독을 파견하고 동성애 목사들을 개교회에 배치하는 등 완전히 진보적인 교단으로 바뀐 후 교단을 떠날 때 건물 등 재산을 가지고 나갈 수 없는 근거가 된다고 경고했다.평신도연합회 회장 안성주 장로는 평상시 “목사들이 생계를 위해 그동안 본인들이 가르쳐 왔던 성경적 입장에서 돌아서는 경우가 있어 왔다”며 “현재 겪고 있는 교단 상황을 가감없이 평신도들에게 정확히 전달해 평신도들이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줘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끝으로 평신도연합회는 지난 5월 1일 공식적으로 새로 창립된 글로벌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GMC)의 교단 규모와 비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며 보수적인 결혼관을 지니고 감리교회의 신앙을 유지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알렸다.한편 연대와 화합을 위한 모임은 지난 6월 30일자 뉴욕 한국일보 광고를 통해 ⧍UMC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복음의 능력을 선포하며 세워진 교단이다 ⧍교단을 떠난다는 의미는 분리가 아닌 개교회들의 교단 탈퇴를 의미한다 ⧍UMC는 소수인종과 다양성을 존중하기 때문에 … 동성애자가 한인교회의 목회자로 파송되거나, 동성애 커플 결혼을 허용하도록 압박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한인 목회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전통적인 신앙을 반드시 지킬 것이다 ⧍미국 내 240개 한인교회들이 연합감리교회의 정체성을 지니고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신앙고백을 지키고 있다는 등 5개 항의 내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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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
    [미주교계뉴스] 목회자 전인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현직 한인 목회자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건강한 영성을 함량을 위한 전인적 리더십 프로그램 ‘샬렘’ 참가자들을 모집한다.2회 째를 맞는 리더십 프로그램 샬렘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기프트(GIFT)상담치유연구원 주최로 부에나팍에 있는 기프트 커뮤니티 센터에서 진행된다.기프트는 “샬렘을 통해 남을 돌보느라 본인은 돌봄을 잘 받지 못한 많은 목회자들과 사모들에게 새 힘을 북돋아 줄 뿐 아니라 더 건강한 교회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샬렘에 참가대상은 현재 사역하고 있는 목회자들과 사모들, 교회 지도자들이다. 기독교 영성을 바탕으로 정신의학 임상경험과 상담 경험 등 강의하고 자유토론 등을 통해 억눌린 감정을 풀어 놓는 시간을 등을 갖는다.기프트에 따르면 목회자의 90%가 피곤함을 느끼고, 75%는 극독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또 70%는 지속적인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77% 정도가 가정생활이 좋지 않다. 이 같은 결과는 목회자 스스로의 자존감 회복과 영성 회복이 필요하다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했다.기프트의 이번 샬렘 프로그램은 전액 장학금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리디아 전 공인 임상심리학 박사와 내과, 소아과 전문의 전달훈 박사가 기프트 커뮤니티 대표라 활동하고 있다. 문의(714)522-4438. [이 게시물은 크리스천헤럴드님에 의해 2022-07-12 18:15:59 글로벌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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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3
    [미주교계뉴스] ‘한나의 기도’ 잇는 어머니기도회 창립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 창립식 참석자들이 모임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무엘을 위한 한나의 한 맺힌 기도를 통해 한인사회와 미국의 변화를 추구하는 한인 어머니 기도회가 창립됐다.전 OC여성목사회 회장인 이선자 목사는 지난 6월 28일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를 발족하고 창립식을 개최했다.세계기도모임 총재 피종진 목사는 행사에 참석해 “어머니의 기도 속에는 진실함과 간절함이 담겨있어 강하고 위대하다”며 “거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기독 어머니들에게는 기도가 최우선이며 자식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피종진 목사는 또 “구약의 한나, 신약의 마리아,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의 기도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어머니들의 기도 모델이 될 것”이라며 “어머니기도회가 강력한 어머니들의 기도의 힘을 세계에 전하는 모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이날 창립식에는 OC여성목사회 회장 박정희 목사를 비롯해 최인순 권사 등 10여 명의 기독교 여성들과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신용 회장과 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회 회장 김영구 목사 등 남성 기독교 단체장들이 참석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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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
    [미주교계뉴스] 광복절 기념식, 교계연합 성가제 함께 개최키로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40여 년 동안 개최해 온 성가제는 지역의 교회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으며 지역 교회 성가대들의 음악적 기량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활용되어 왔다. 각 교회 성가대들이 기량을 겨뤄 영성을 함양하고 음악적 영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성가 대축제가 3년여 만에 열린다.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하 OC전도회연합회)는 오는 8월 14일 광복절 연합예배를 갖기로 하고 40여 년 동안 주최해 온 남가주 성가 축제를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성가제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최근 3년 동안 중단됐었다.OC전도회연합회가 준비하고 있는 광복절 연합 감사예배와 성가제는 부에나파크 소재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오후 6시에 개최되며 1부 예배는 신용 회장 사회, 윤우경 이사장의 환영인사, 일본계 목사님의 설교로 이어지며 통역은 교협회장 심상은 목사가 담당한다.OC교계 5개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만큼 대표기도는 목사회 회장 박용일 목사, 성경봉독은 김생수 장로협회 회장, 헌금기도는 박정희 여성목사회 회장 등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2부 교회 연합 성가제는 다양한 규모의 교회들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전통적으로 남가주사랑의 교회 찬양대, 감사한인교회 찬양대, 갈보리선교교회 찬양대, 빅토빌새생명교회 찬양대 등이 참여해 왔다. 이와 함께 전도회연합회는 오는 8월 6일과 9월 3일, 10월 1일 등에 월례조찬기도회 개최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오는 10월 24일에는 제3차 선교사자녀장학기금 마련 골프토너먼트를 플러톤 로스카요티스 골프클럽에서 개최할 계획이다.한편 OC전도회연합회가 지난 7월 2일 개최한 조찬기도회는 미라클교회 담임 박재만 목사(OC교회협 부회장)이 마태복음 7장 7절-8절 말씀을 바탕으로 기도의 중요성과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기도회에서 박재만 목사는 한국과 미국,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하자며 기도회를 이끌었다. 또 새로운 한국 정부와, 한국의 사회적 안정과 미국의 경제회복, 재확산 중인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기도할 것을 제안했다. 계속해서 기도회 참석자들은 OC 지역 사회와 교회, 목회자, 해외 선교사를 위한 기도로 펜데믹으로 대면예배를 떠났던 성도들의 돌아옴을 위해, 교회의 회복을 위해, 선교사들의 영적고갈이 해소되어 선교지의 부흥으로 이어지도록 기도했으며 마지막으로 연합회의 사역과 이사, 자문위원 및 회원들의 건강과 성령충만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OC전도회연합회는 교회를 섬기는 평신도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 참여와 후원 문의는 (562) 399-2022, (213)500-5449 등으로 하면 되며, 연합회 활동은 홈페이지 ockca.or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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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주성철 목사 새 사역 시작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본보 기독교와 법 칼럼을 오랫동안 집필해 온 태평양법률협회 한인 디렉터 주성철 목사가 오는 8월 1일부터 조지아주에 있는 조지아센트럴 대학에서 교수 겸 기획실장으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한다. 주성철 목사는 기독교 공동체의 권리수호를 위해 태평양법률협회 사역과 이를 알리는 칼럼집필과 방송 활동 등은 계속해서 이어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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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에피포도예술상 시상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26회 에피포도예술상 시상식이 오는 23일 오후 5시 LA한인타운 로텍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에피코도예술상 13번째 작품집 ‘우리가 잊고 지낸 다섯 번째 계절’ 출판을 함께 기념하게 된다. 문의 (714)907-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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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영생’을 잇는 실감과 감동의 찬사 ‘다윗왕’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은혜한인교회 뮤지컬팀이 공연한 ‘다윗왕’의 한 장면.미주 한인 기독교계의 대표적인 대형 뮤지컬 ‘영생’의 후속작 ‘다윗왕’이 성황리에 공연됐다.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기독교 문화 발전을 위해 주최해 온 대형 뮤지컬 ‘다윗왕’이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연인원 4000여 명이 관람하는 등 큰 호응을 이뤘다.은혜한인교회 뮤지컬팀은 예수 삶을 뮤지컬로 제작한 영생(Eternal Life) 2017년 공연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코로나19의 팬데믹이 사그라들기 시작한 올해 다시 한번 기독교 대형 뮤지컬을 선보였다.4년여 만에 다시 올인 뮤지컬은 한인 기독교인들이 극본과 음악 등을 제작한 순수 한인 기독교인들의 작품이다. 기획부터 준비까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배우를 포함해 120여 명이 흘린 땀과 기도로 빚어졌다.이번 공연은 초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해 구약의 이스라엘 사회를 재현했다. 기존의 프로젝터보다 선명한 화질을 선보이며 현장감을 더했다. 또한 무대 위에 기브아성과 예루살렘성을 제작해 원근감을 살리고 이스라엘의 언덕과 나무, 동굴 등 자연 풍경은 물론 언약괘, 칼, 창, 방패 등 구약 당시 사용했던 물건들을 고증해 현실감을 더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총감독 김현철 목사는 “이번 작품은 팬데믹을 뚫고 올려지는 한인사회 초대형 작품이 될 수 있게 준비해 왔다”며 “동시 영어 자막 서비스를 통해 영어권 한인들과 다민족이 함께 즐기고 은혜를 나눌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뮤지컬 다윗왕은 뮤지컬 배우 오인석 씨가 다윗왕으로 열연했다. 그 외 성악가수 정복희 씨가 밧세바 역을, CCM 가수 박선영 씨가 미갈 역 소화해 냈다. 총감독 김현철 목사가 극본과 27곡의 노래가사 직접 준비했다. 가수 이승철 씨의 곡을 김유신 작곡자가 24곡을, 미국의 음악계의 유망주로 알려진 강지담 씨가 3곡을 작곡했다.한편 은혜한인교회 뮤지컬팀은 한기홍 담임목사가 고문으로 있으며 국장에 엄기석 장로, 담당목사 이정호 목사, 극본 및 총감독 김현철 목사, 조연출 김민태 씨, 총무 홍정민 씨, 안무 김주희 씨, 음악감독 정복희 씨 등이 활동하고 있다. 의상팀장 이재정 씨, 강선자 씨, 무대디자인 고유민 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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