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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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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프랭클린 그레이엄목사, 몽골서 “소망의 밤, 페스티발” 크리스천헤럴드2022.09.21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와 통역사가 복음을 듣기위해 모인 만여명의 청중들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BGBA 수천 명의 몽골인들이 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이하 BGBA)의전도 기간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고, 2,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찬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10-11일 수도 울란바토르의 스텝 아레나에서 열린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의 ‘Two night Festival of Hope’에는 무려 17,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석했다.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위치한 몽골은 약 330만 인구의 중앙아시아 국가로 불교가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샤머니즘이 더욱 증가하는 추세였다.  그러나 몽골 교회 지도자들의 20년 간의 기도 끝에 몽골 전도 계획이 이루어지게 되었고, “몽골 역사상 최초로 수백 개의 교회가 이 같은 대규모 행사를 위해 모였다”고 BGEA는 전했다. 몽골 전통의상을 입은 공연팀이 전통춤을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BGBA 축제에는 전통 악기를 연주하는 몽골 기독교 연주팀, 몽골의 인기 기독교 가수 나키(Naki)와 미국 기독교 밴드인 더 애프터(The After)의 음악도 선보였다. 몽골 문화를 존중하여 선보이는 프로그램과 함께 축제에는 전설적인 전도자 Billy Graham의 아들이 전하는 전도 설교가 등장했으며 군중들은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손에 휴대폰을 들었다. 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의 회장인 Graham은 군중들에게 "그분은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서 땅으로 그의 아들을 보내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마음이 상합니까? 당신은 영적으로 비어 있습니까? 당신의 인생을 낭비 했습니까? 당신은 그에게 올 것입니까?”"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그분이야 말로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설교 끝부분에서 그레이엄은 청중들에게 “앞으로 나오라”고 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 선물을 기꺼이 받을 의사가 있음을 나타내라”고 권유했다. 초대를 위해 앞으로 나온 2,000명 이상의 사람들 중에는 출루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2차 세계 대전에서 사망한 몽골과 소련 군인들을 기리는 Zaison Memorial에서 BGEA 직원들을 주 초에 만난 후 이틀 밤에 봉사 활동에 참석했다면서 “예수님를 영접하기 전에는 불교도였지만 8년 동안 무신론자였다”고 말했다. 축제의 많은 충실한 교회 자원 봉사자 중 한 명인 아유시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희망을 찾기를 간절히 원했다. 18세에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한 그녀는 1990년대 초 몽골 최초의 기독교인이 되었다. 네 아이의 엄마이자 사모인 그녀는 울란바토르가 살기 쉬운 곳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곳의 겨울은 가혹합니다. 사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추운 수도입니다. 가정 폭력은 큰 문제이며, 급여는 낮고 비용은 높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그녀의 통제를 벗어났지만 아유시는 울란바토르의 미래를 위해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 그리고 그녀는 이번 주말에 진리를 찾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믿음이 성장하고 영원한 것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이 축제는 몽골 교회를 위한 큰 투자입니다.”라고 아유시는 말했다.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길을 잃지 않고 교회가 부흥하여 후대에 영향을 미치기를 기도합니다.” 강단에서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Franklin Graham 목사 ⓒBGBA 주일 예배 강단을 내려가기 전에 Franklin Graham은 많은 신자들의 결신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했다.웃으면서 그는 "우리는 몽골을 사랑하고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오늘 밤 이곳에서 하신 일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라고 설교를 마쳤다.주최측은 최근 지역 교회에서 주최한 축제 전 청소년 집회가 약 600명의 학생을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최대 1,400명의 청소년이 참석했다고 BGEA가 보고했다. 거의 250개 교회가 BGEA와 함께 자원봉사로 섬겼다. 참석한 많은 사람들은 BGEA가 행사 이틀 전에 무료 급수를 지원했던 50개의 커뮤니티 급수대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무료로 이용했다. 50개 교회와 약 400명 이상의 자원 봉사자가 BGEA와 협력하여 용기를 채우고 물을 나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을 나누었다. "이렇게 많은 소중한 몽골 아이들을 돌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물질적인 필요도 중요하고 그러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지만 우리 인류에게 가장 큰 필요한 것은 영적인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그레이엄은 말했다. 2020년 인구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1990년대 초 공산주의 통치가 끝난 이후 약 40,000명의 몽골인이 개신교, 가톨릭 등을 포함하여 기독교 교파로 개종했으며 이는 인구의 2% 미만이다. BGEA는 1973년 서울여의도 광장에서 한국 교회 부흥을 일으킨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전도집회의 부흥을 재현하겠다는 목표로 2020년도에 한국에서 열린 바 있으며 2019년에는 베트남에서 7만 3천여 명에 모여, 1만여명이 예수를 믿기로 결신하는 등 매년 세계 곳곳을 누비며 전도집회를 하고 있다. 17,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운집해 강단을 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BGBA수많은 몽골인들이 메세지를 듣고 두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장면 ⓒBGBA정리 김현진 기자press@christian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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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사모블레싱나이트 200여 사모초청 성대히 크리스천헤럴드2022.09.08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사모블레싱나이트가 오렌지카운티 은혜한인교회 친교실에서 200여명의 지역교회 사모와 교계리더십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월4일 주일 오후 5시 은혜한인교회 2층 친교실에서 성대히 진행됐다.  기록적인 폭염 가운데에 진행된 이번 사모블레싱나이트는, 지난 8월1일  포문을 연 3050목회자21인초청다니엘새벽기도회의 연장선으로 3060세대 현역 사모들을 위주로 초청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오렌지카운티 교계 단체 5개가 연합하여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과거 호텔 뱅큇이나 커뮤니티센터 등에서 격식있게 치루어 왔던 모든 내용을 총 망라하여 한층 더 은혜롭고 풍성한 행사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OC교협과 목사회, 전도회연합회, 장로협의회, 여성목사회 등 5개 기관과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 [뉴스매거진]사람과사회 등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씨드교회, 에브리데이교회, 베델한인교회, 나성순복음교회, 은혜한인교회 등이 지역교회 사모들을 위한 기금 후원을 하였고 본지와 CHTV, 미주복음방송, CTS TV등이 미디어협찬사로 나섰다.  1부는 교협 부회장인 박재만목사(미라클포인트교회)사회로 은혜한인교회 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OC장로협의회회장인 김생수 장로의 대표기도, 장로협의회의 찬양이 김종대장로의 지휘로 울려 퍼졌으며 풍성한 만찬과 연회장 장식으로 행사를 더욱 빛낸 은혜한인교회의 한기홍 목사가 환영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한기홍 목사는 목회 현장에서 사모의 역할은 목회자 만큼 중요한 영향력을 갖게 된다며 상처입은 치유자로써 남편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사역에 헌신하는 사모들에게 감사와 축복을 아낌없이 전했다.  21일에 걸쳐 목회자초청 기도회를 마침과 동시에 목회자세미나까지 한 달음에 진행한 후 사모블레싱나이트까지 연이어 행사 준비에 사력을 다한 OC교협의 심상은 목사는 결혼과 함께 사모라는 소명의 자리에 세워진 사모들이야 말로 어느 면에서는 홀로 세워진 고독한 존재일 수 있다며 오늘 이자리가 그 동안 노고로 부터 잠시 쉬임을 얻어 다시한번 사명에 대한 회복과 재헌신 하는 기회가 되어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풍성한 식탁과 함께 위로의 시간으로 기획된 2부 순서에서 사회로 나선 윤우경대표(뉴스메거진 사람과사회/본보 총본부장)는 행복한 목회자 가정의 사모의 역할은 곧 교회의 건강함으로 이어진다며 참석자들을 축복하고 친교와 넷워킹, 게임의 시간을 통해 참석자 모두에게 푸짐한 선물을 전달했다. 특별히 시민권자협회 김도영 장로가 마련한 한국행 비행기 티켓은 등록당시 설문조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한국 방문을 하지 못한 사모에게 드리기로 하여,  지난 20년동안 한국방문을 하지못한 노옥희사모(큰빛교회 노상철목사 사모)에게 전달됐다.  3부 사명의 재 발견 시간은 심상은 목사가 인도하면서 갈보리복된교회 안은자 사모의 간증과 함께 재사명을 위한 결단의 기도 시간을 인도하면서 이 날 하루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손에 손을 잡은 채 목청껏 주를 외치며 동역의 아픔과 기쁨을 기도로 올려드리는 사모들의 모습은 각자의 자리에서 계속해  이 땅의 모든 현역 사모들에 대한 소망이 새로워 지기에 충분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오렌지호스피스, 리파운더스 유나이티드, 김스피아노, 칼라컴, 코오롱, Kim’s Iron Works 등 다양한 기관과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하여 사모들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그 어느때보다 은혜롭고 잘 짜여진 프로그램으로 사모들이 맘껏 웃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으며 위로는 물로 감동 넘치는 사모로써의 사명재발견의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날 찬양사역자로는 너는 내아들이라의 이은수 목사, 냉수한그릇 박갑수목사, 그리고 미주복음방송 In His Time진행자 조영석목사등이 출연하여 축복의 자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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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릭 워렌 목사, 43년간의 목회 정리 크리스천헤럴드2022.09.08
      새들백교회를 43년간 담임하며 목회한 릭 워렌(Rick Warren, 68) 목사는 지난 28일 담임목사로서의 마지막 주일 설교를 전했다.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릭 워렌 목사는 마지막 설교에서 1980년 교회를 시작할 때 작은 그룹의 낯선 사람들에게 처음 전했던 메시지를 다시한번 전했다. 워렌 목사는 설교를 전하기 전에 무대에 오르면서 성도들로 부터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그리고 43년 사역을 하면서 처음 15년 동안 사용했던 목제 강단 앞에 서서 마음을 추스리듯 잠시 머리를 숙였다가 설교를 시작했다. “여러분들을 마주하고 서니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여러분들께 제가 사랑한다고 말씀을 드렸던가요?” 라며 복받치는 감정을 애써 눌렀다. 계속 해서 그는 “ 오늘 드리는 말씀이 담임목사로서 여러분에게 드리는 마지막 메시지가 될것 입니다. 지난 43년 동안, 여러분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섬기고, 격려하고, 침대 옆에서, 무덤 옆에서, 여러분이 어려움을 겪을 때 상담할 수 있고 가르칠 수 있었던 것은 그야말로 저에게는 특권이었습니다.”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그리고 이 43년 동안 저는 6,500번 이상의 설교했습니다. 그러나 이 마지막  작별 메시지에서 저는 6,500개의 메시지 중에서 여러분에게 43년전에 전했던 처음 메시지를 다시 설교하기로 결정했습니다.”고 말했다. “우리 교회가 고수하는 가치 중 하나인 목적 중심의 가치는 '마지막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시작하든 그 끝, 마무리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십시오.” “우리는 그 마지막을 생각하면서 시작하는 사람을 바로 “목적이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목적을 미리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처음부터 우리가 어떤 교회가 될 것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워랜목사는 설명했다.  “부활절 1주일 전인 1980년 3월 30일, 라구나 힐스 고등학교의 작은 극장에서 약 50, 60명의 낯선 사람들이 처음 모인 것이 우리들의 첫번째 예배였습니다” “우리는 돈도, 교인도, 건물도, 아무것도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첫 번째 예배에서 그것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듣게 될 말씀은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는 말씀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내용이 될것입니다.  43년간 6,500여번의 설교에 한 번 더, 한 단어 한 단어, 다시 한번 이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 설교를 할 당시에는 아직 교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설교가 지금까지 이루어진 모든 것들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2002년에 저술한 ‘목적이 이끄는 삶’은 그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 목회자로 명성을 얻게 해주었다. 예배와 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만족시키는 삶을 독려하는 이 책은 무려 137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5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워렌 목사는 지난 6월 설교 중에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스테이시 사모와 함께 에코(메아리) 교회를 이끌었던 앤디 우드목사(Andy Wood)가 9월부터 새들백교회의 글로벌 운영의 주도권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던 바 있다. 새들백 교회 앤디 우드 신임 담임목사 취임식은 오는 9월 12일로 예정되 있다.  새들백교회의 글로벌 사역은 현재 197개국에 걸쳐 있으며 그동안 56,000명의 새 신자가 탄생했다. 새들백 교회는지금까지 10억 달러 이상을 기부했으며 HIV/AIDS, 우울증 치료 및 정신 건강에 중점을 둔 지원 사역 및 그룹을 개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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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주성철목사 한인목회자 대상 법과교회 줌강의 크리스천헤럴드2022.09.08
     크리스천들과 교회의 공익과 권리을 옹호하며 법적 지원을 하고 있는 태평양법률협회의 한인 디렉터 주성철목사가 제3차 법과 교회 세미나를 준비하고 관심있는 크리스천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당신의 교회는 안전하십니까? 라는 주제인 이번 줌강의는 급변하고 있는 최근의 문화속에서 미주의 한인교회들이 계획하고 진행하는 다양한 사역들이 법과 사회적 상황 속에 안전하게 자리잡으며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된다.  미동부 시간 기준  9월29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으로 중부는 6시30분, 마운틴시간대는 오후 5시30분이며 퍼시픽시간대는 4시30분, 그리고 하와이에서는 오후 1시30분에 시작된다. 다.  주성철 목사는 본보 기독교와 법 칼럼을 수년 간 집필해 오면서 태평양법률협회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미주류 사회의 다양한 교계와 신앙관련 법적 케이스들을 해석하여 미주한인교회의 사역을 지원해 오고 있다.  1.5세인 주성철 목사는 지난8월 1일부터 조지아주에 있는 조지아 센트럴 대학에서 교수 겸 기획실장으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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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남가주 연세 목회자회(연목회) 크리스천헤럴드2022.09.08
      남가주 연세 목회자회(이하 연목회) 세미나 및 회장 이취임식이 오는 19일(월) 오전 9시 30분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사장 이영선 목사, 2641 W. La Palma Ave., Anaheim, CA 92801)에서 열린다. 지난 5월 7일 양곡교회에서 열린 제21회 연목회 정기총회에서 제 21대 회장에 이영선목사(미주복음방송 사장)가 선출되어 오는 19일에 이취임식을 가진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영선 목사는 현재 미주복음방송 사장,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회장을 지내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그룹 이사, 남가주 밀알선교단 단장을 역임한바 있다. 한편, 연목회 회장 장근성 목사는 "지금까지 모든 것을 되돌아 보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 세미나 및 신임회장 이취임식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취임식과 함께 진행되는 세미나는 ‘슬퍼함에서 회복과 기쁨으로’라는 주제아래 기조강연자 이일하 목사(굿네이버스 이사장), 김효남 목사(Healthcare Chaplains Ministry Association·HCMA), 천진석 목사(살림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서 3개의 소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남가주연세목회자회에는 80여명의 연세대 출신 목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미주복음방송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행사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현장 수용인원이 제한되어 있고 점심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므로 전화(714-484-1190)로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참가신청 : 714-484-1190 (등록비 무료, 점심 제공)[문의] 714-484-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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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밸리주하나교회 창립 18주년 감사예배 및 부흥회 크리스천헤럴드2022.09.08
     밸리주하나교회(담임 오정택 목사)의 창립 18주년 감사예배가 오는 9월 18일(주일) 오전 11시 개최된다. 설교는 오정택 담임목사가 맡는다.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란 주제의 특별새벽기도회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매일 오전 6시 대면과 화상으로 열리는데 강사는 오정택, 이상재, 이태훈 목사다.  한편 창립기념 부흥회는 9월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김영길 감사한인교회 원로목사를 초청하여 개최된다. 김영길 목사는 감사한인교회를 35년동안 목회하고 2018년 은퇴했다.  밸리주하나교회 주소는 8131 Tampa Ave. Reseda, CA 91335, 연락처 (818)794-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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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국“연결된세대” 18ㅡ34세 젊은성인, 외로움,고립 등 모순감 팽배 크리스천헤럴드2022.09.08
      바나그룹이 월드비전과 협력 연구한 The Connected Generation 결과가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The Connected Generation은 기성세대에는 익숙하지 않은 제너레이션으로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로 알려진 시대 집단의 단면을 대표한다고 정의 할 수 있겠다. 이번에 발표된 18세에서 35세 사이 청년성인들에 대한 인싸이트는 교회내 젊은 성인들이 교회로 돌아오지 않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는데 상당한 설득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명 The Connected Generation (연결된 세대)로 불리우는 젊은성인들은 모순되게도 외로움, 고립 및 불안감이 오히려 큰 세대로 이 감정은 펜데믹 이전 부터 그들을 괴롭혀 온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18~35세의 응답자 3명 중 한 명꼴인 33퍼센트의 청년성인들이 주변 사람들로 부터 깊은 관심을 받거나 누군가가 자신을 믿어준다(32%)고 답한 반면 네 명 중 거의 한 명인  23퍼센트는 상당한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낀다고 답했다.응답자들은 스스로 걱정에 사로잡힌 세대 중 하나라고 답했는데  중요한 결정을 해야하는 데 대한 불안은 무려 40퍼센트에 달했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40퍼센트,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역시 40 퍼센트, 성공에 대한 압박감 역시36 퍼센트에 달하는 등, 걱정과 두려움이 그들의 의식속에 폭넓게 깔겨 있었다. 응답자들은 복수 선택으로 응답했다.  "우리 세대는 기성세대와 달리 작기는 해도 스스로 중요하다고 여기는 공동체로부터  인정받고자 애쓰는 세대라 할 수 있는데 오히려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Jefferson Bethke (저자, 연사 및 팟 캐스트 진행자)는 설명하면서 "현실적으로, 쉽게 연결되는 세상은 소비주의 사고 방식으로 움직이는데 비해 현실적으로 그것을 따라가기는 어려운 개인적인 상황이 그들의 꿈을 발목잡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즉 커넥티드 제너레이션은 전세계로 연결되 있으면서도 사실상"평생을 가깝게 같이 살고 있는 이웃과 가족으로부터는 제대로 인정 받기 어려울 뿐더러 신앙으로 연결된 관계들 조차 하나 둘 사라지는 것을 목도하게 되는 엄청난 아이러니 속에 처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리더십 위기를 깊숙이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자신이 스스로 리더십 자리에 나설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고 여기고 있다. . 젊은 성인들은 그러나, 세계의 미래에 직면한 깊고 넓으며 체계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9년 현재 18~35세 성인 다섯 명 중 네 명인 약 82퍼센트가  "지금은 훌륭한 지도자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사회가 리더십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응답했다.  이들의 이런 응답은 전 세계적으로 공감을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이 세대를 분석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된다. 또한 삼분의 일 정도 응답자들은 "효과적인 지도자가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 역시 많이 변하고있는 것 같다"고 믿었다. 또한 청년 성인들에게 자신들의  삶속 어떤 영역에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거의 절반이 스스로를 가족의 지도자라고 밝혔으며 삼분의 일은 직장이나 교회나 정부와 같은 곳에서도 지도자처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바나는 후자를 "집 밖의 지도자"라는 범주로 분류했는데, 모든 응답자의 절반인 51퍼센트였으며 다섯 명 중 한 명인 19퍼센트는 "가족 전용 지도자"로 자신이 리더가 되고 있는 집단은 가족이 유일하다고 답했다. . 청년 성인 10명 중 세 명은 자신이 지도자라는 인식을 전혀 갖고 있지 않았으며 단 한 번도 지도자 였던 적이 없었다는 응답이 무려 22퍼센트, 때떄로 지도자인적이 없었다는 응답이8퍼센트로 바나리서치는 그들을 "비 지도자"라고 분류했다. 주목할 것은 일명 "연결된 세대”로 불리우는 젊은성인들은 사실상 교회에서 해답 찾기를 기대하고 있다 라는 부분으로 이들은 교회가 자신들에게 실제적이고 가시적이며 의미 있는 발전의 기회를 제공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바나그룹의 CEPO데이비드 킨나만이 지적한 내용이다. "지금의 젊은세대들은 교회가 단지 영성 만을 강조하는 장소가 아니라 자신들이 사회적 리더십을 훈련받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실험실이 되기를 원한다. 그들은 그들의 신앙이 삶의 현실과 직접적으로 교차하기를 원하며, 신진 기독교 지도자로서 실생활 문제까지  다루어 주기를 원합니다.”라고 분석했다. 교회가 깊이 고민해 볼 부분이다. 청년 성인들의 생각은 또한 교회안에서 사회나 교회내의 불의와 맞서 싸울 수 있는, 즉 뜻을 함께 할 동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것은 물론 그럴만한 기회조차 아예 없는 것이라 간주한다. 반면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그들이 여전히 교회에 대해 이런 부분들을 해소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부분이다. 그렇지 않아도 감소세였던 젊은이들의 교회출석율은 펜데믹으로 더욱 악화됐지만 어쨋든 적어도 미국내에서는 밀레니엄 세대가 다시 교회에 관심을 두고 참여하기를 소망하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2019년 현재, 커넥티드 제너레이션(The Connected Generation) 연구에 참여한 18~35세 기독교인 중 절반 이상인 54퍼센트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교회에 참석했으며, 그 중 3분의 1인 33퍼센트 응답자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교회에 다녔다.  10 명 중 3 명인 30퍼센트는 그보다 덜 자주 참석했으며 약 10퍼센트의 젊은이들은 더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18~35세의 기독교 교인들이 예배 공동체로 다시 회복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일까? 바나리서치는 젊은성인들에게 요즘 교회에서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9개 질문을 던졌다.(표 참조)   약 18퍼센트는 교회에서 더이상 친구들을 찾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17퍼센트는 교회에서 불의와 억압에 대항하는 기회를 발견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그 외 예배장소를 벗어난 다른 교제의 부재, 직업훈련의 부재, 관계형성을 위한 워크샵 부족, 어려움에 처할 때 서포팅그룹 부재, 구제와 섬김의 기회부재, 정기적인 멘토 부재, 가족들 조차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음 등으로 답했다.   그나마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이런 질문 대해 약 20%는  "그 질문 어느 것도 해당사항이 없다."라고 대답한 부분이다.  이 대목에서 Theos의 감독이며 저자이고 강사인 Chine McDonald의 지적을 들어보자.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이 세상에 대해 어떤 의도를 갖고 계신지를 찾아가는 과정일 것이며 구원은 죽음 이후의 삶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어느 한 개인만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큰 그림은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피조물 전체의 완전한 회복과 하나님과의 화해에 관한 것입니다. 이 진리를 믿는 밀레니엄 세대가 교회를 찾을 때 그리스도의 사랑보다 인간적 판단에 의해 지배되거나, 교회 지도자들이 사람들이 당하는 불의와 억압에 대해 옳은 것을 옳다, 틀린것을 틀리다 말하기보다 교회출석율이나 예산에 더 큰 관심을 갖는 것 처럼 보일때 그들은 과감히 교회를 떠나고 마는 것입니다."  커넥티드 제너레이션 연구는 Barna Group이 실시한 온라인 대표 여론 조사를 기반으로  하며 2018년 12월 4일부터 2019년 2월 15일까지 25개국에서 18세에서 35세 사이의 총 15,369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분석결과이다.  펜데믹 직전에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전세계 25개국의 젊은 성인들 (18세에서 35세사이)의 신앙과 복지에 대한 전례없는 시각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더불어 이 연구를 토대로 다음달 10월에는 더 다양한 파트너 기관들이 힘을 합해 26개국 더 젊은 연령 그룹인 13세에서 17세 사이 청소년들을 대상하는 확대된 글로벌 연구가 진행 될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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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주성시화, 우크라이나 지원 위한 자선 음악회 크리스천헤럴드2022.09.07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경제적 피해 및 난민 구호의 과제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주성시화 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 이하 성시화)가 남가주 한인음악가협회(회장 이동율)와 우크라이나 문화센터, 우크라이나 아트센터 등과 공동으로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및 병원 지원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성시화본부는 지난 8월 한인타운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8일(주일) 오후 5시 30분, 나성순복음교회(750 N Edgemont St, Los AngelesCA 90027)에서 열리는 자선 음악회는를 열어 한국과 우크라이나 음악인들이 함께 공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의 출연진은 한·우 연합 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연주로 진행 될 계획으로 소프라노 이영주, 마가리타 쿠지나, 테너 워겐 김, 뮤지컬 도산의 최원현, 테너 오위영 목사, 보컬 아시아 고스카 등 한국과 우크라이나에서 각 4명의 솔리스트가 연주하고, 아리나 볼로쉬나가 바이올린을 연주한다. 또 외국어대학 합창단과 미주 여성 코랄, LA 목사 중창단 등 70여 명의 합창단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모금된 후원금은 전액 우크라이나의 전쟁 부상자와 난민, 병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슬픔과 공감, 승리”를 주제로 남가주 한인 커뮤니티와 우크라이나 커뮤니티가 한 자리에 모여, 양국 음악가들의 협연을 들으며 연대감을 형성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한인사회는 물론 미 주류 미디어 측에서도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송정명 목사는"우크라이나는 지난 5개월 동안 민간인 5천명 이상이 사망, 800만 명이 넘는 난민들이 발생했다"며 "음악회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전쟁의 승리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진유철 목사는"큰 고통을 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겪는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우크라이나에 위로를 전하는 일에 한인 교회와 커뮤니티가 함께 나서야 할 때"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모금되는 기금은 전쟁으로 인해 부상당하여 병원등에 수용돼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우선 사용되어질것으로 알려졌다.  맥심 쿠젠 교수(UC 산타바바라)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한국과 우크라이나 양국이 더욱 가까워질 것이라 믿는다"며 "우크라이나 후원을 위한 음악회 개최에 감사드리며 양국의 실력 있는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양질의 연주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선 음악회 후원 및 참석 문의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김재권 장로(213-820-3850), 사무국장 박인호 목사(213-663-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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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美 위성채널, 이란 황금시간대 '복음 프로그램' 집중 편성 크리스천헤럴드2022.09.06
     미국의 한 이란어 방송 위성 채널이 중동 및 중앙아시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 관련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방송을 송출하는 '이란얼라이브 미니스트리(IAM)'는 최근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시청률이 높은 방송 채널 중 하나인 '채널원/카날예크TV(Channel One/Kanal Yek TV)'와 공식 제휴를 통해 이란의 황금시간대인 금요일 오후 방송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IAM은 2001년부터 이란에 20만개 이상의 성경을 배포했을 뿐 아니라 텍사스 댈러스 북부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24시간 365일 위성 채널을 방송하고 있다.  IAM의 창립자이자 방송 진행자인 호르모즈 샤리아트는 "이란인들에게 금요일 오후는 미국의 일요일 오후와 비슷하다"며 "채널 원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에 따라 이란의 황금 시간대에 복음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샤리아트는 "이번 편성을 통해 우리는 이슬람 사람들 중에 복음을 거부하고 있는 새로운 시청자들을 얻게 될 것"이라며 "기독교 채널을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계속 다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위성방송을 통해 600만 명에 달하는 이란인들이 복음 메시지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들의 신앙을 성장할 방법은 없는 상태"라며 "IAM은 이란을 기독교 국가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란은 하나님을 믿는 첫 이슬람 국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IAM은 TV 프로그램 외에도 이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과 급진적인 이슬람 통치에서 억압받는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 등을 제공한다. 또 개종한 이란 기독교인들을 돕기 위해 무료 리더십 훈련 및 제자도 과정 '4:12 학교(4:12 School)'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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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바나리서치] 기부하는 사람들 성향 분석 크리스천헤럴드2022.09.06
     사람들에게 주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나리서치의 최신 간행물인 The Giving Landscape는 Gloo(교회와 지역사회의 관계형성을 위한 최신 플랫폼)와 협력하여 The State of Generosity 시리즈의 일환으로 교회나 기관들에 헌금을 하거나 모금에 참여하는 미국 성인과 실천하는 기독교인들이 기부를 선택하는 이유를 분석 발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연구는 지난 한 해 동안 교회를 포함한 자선단체에 돈을 기부했다고 말한 미국의 성인들을 기부자라로 정의했으며 미국 성인 중 60퍼센트, “실천하는 기독교인”의 90%가 여기 속한다고 밝혔다.   분석된 내용에 의하면 사람들이 자선단체나 기관에 기부하도록 유도하는 경우, 일부 미국 성인들은 요청내용의 본질이 중요한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사역내용(6%)이나 혹은 기부를 요청하는 사람이 누구인지(8%)에 따라 기부하며 혹은 기부를 요청하는 이유에 공감(11%)할 경우, 또는 요청하는 방법(7%)따라 기부 여부를 결정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기부에 동참하는 사람들 69%의 경우, 기부자들 자체의 성향에 따라 기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앙을 실천하는 미국 성인들의 경우는 무려 77%가 기부자 본질 자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기부한다는 것이다. 즉 사람들의 기부는 목적과 방법 때문이 아닌 기부자 자체가 주고자 할 때 실제적으로 기부에 참여한다는 지극히 개별화 된 반응이어서 주목된다.  이번 분석 발표는 상당히 의미있는 분석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정체성과 인격에 따른 선택으로 기부자들의 대담한 선택, 즉 자신의 소유를 선한 것을 위해 담대히 포기 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즉 기부자들이 갖는 진정한 관대함은 “사심없이-Selflessly” 나누겠다는 의지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바나리서치가 미국의 성인들에게 기부결정 시 심경을 표현하는 단어선택을 요청하는 설문에서 응답자 5분의1에서 3분의 1사이가 그 당시의 감정에 응답한 결과물일 뿐이라고 답했다는 것은 특별한 아젠다나 목적이 아닌 기부자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에서 출발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예를 든다면 관대한 기부의 발로는 늘 이타적심경이었다는 응답이 32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연민으로라는 답이 30퍼센트, 받는 자들의 상황 때문에 가 30퍼센트, 하던대로 가  27퍼센트, 그리스도의 사랑에 이끌려서 라는 응답은 28퍼센트, 간단하게 “태도”로 인해 라 응답한 사람은 22퍼센트였다. 이 수치는 미국 성인 기부자들의 평균 수치와 거의 비슷했다. 설문은 복수응답으로 진행됐다. 또한 설문 응답자중 일부는 기부행위를 단순히 교육 받은 바대로 행동하는 것이라 표현한 사람들이 18퍼센트, 의무감으로  17퍼센트, 희생이라는 표현 역시 17퍼센트, 계획한대로 14퍼센트, 그 순간 감동으로 12퍼센트를 차지해서 나눔을 임무의 관점이라고 제시했다. 반면에 “프락티싱 크리스천” – 행동하는 크리스천이라는 기관이 밝힌 크리스천들의 기부행위에 대한  분석은 대부분 미국 성인들과 유사한 패턴이었으되 모든 부분에서 좀 더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특별히 눈에 뜨이는 것은 60퍼센트에 달하는 크리스천들의 기부는 “항상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반응”이라는 답이 가장 높았다. 그렇다면 기부에 나서는 자신들의 관대함을 미국 성인들은 어떻게  묘사하고 있을까?  그들이 갖고 있는 독특한 자질은 무엇일까?  미국 성인기부의 가장 결정적인 특성 중 하나는 대부분의 기부는 가까운 로컬에서 대부분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재정적 지원에 참여하는 거의 대부분의 관대함은 실제로 거의 절반 (48 %)이 로컬 기관이나 단체, 교회에 기부되며  17 %만이 기부가 글로벌 기관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지역 주민이나 성도들이 헌금이나 모금활동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재정적 지원은 결국 그들이 거주하는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며 지극히 개인적 성향으로 의외로 가까운 곳에서 시작되는 것으로 결론 지어진다.  The Giving Landscape data: 2021년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된 미국 성인 2,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질적 조사. 표본의 오차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서 +/- 2%이며 이 데이터는 2021년 11월에 수집되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연말에 증가되는 기부현황은 고려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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